[스위스] PFAS 함유 소방용 거품 사용 제한 발표
(주)앤필그림
2026-05-06 0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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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스는 현재 소방용 화학물질 위험 감소 조례(ChemRRV) 개정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진행 중입니다. 이 개정안은 과불화알킬물질(PFAS)의 사용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 연방 환경·교통·에너지·통신부(DETEC)가 2025년 12월 22일에 시작한 이 의견 수렴은 2026년 4월 12일까지 진행됩니다.
이번 개정안은 잔류성, 생체 축적성 및 독성(PBT) 물질과 관련된 장기적인 환경 및 건강 위험을 완화하고 스위스의 화학 물질 안전 기준을 최신 국제 과학 연구 결과에 맞추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
권한:
이 초안은 DETEC(스위스 에너지 기술혁신부)에서 발의했으며, 최종적으로 스위스 연방 의회에서 채택될 예정입니다.
이번 개정안은 PFAS를 함유한 거품 소화제 및 관련 장비의 시장 출시와 사용을 규제합니다.
이 조례안 초안은 PFOS, PFHxS, PFOA 및 장쇄 PFCA를 함유하는 물질에 대한 단계적 금지 방안을 제시합니다.
참고 자료: 스위스 연방 환경·교통·에너지·통신부(DETEC)